빅중개대부(주)등록 2021-경기안양-0015호

후순위 대출도 갈아탈 수 있나 — 대환 인프라에서 빠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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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순위 담보대출도 조건을 바꿀 수 있으나 온라인 갈아타기 서비스가 아니라 개별 심사로 진행됩니다. 선순위 근저당권이 말소되면 뒤 순위가 1순위로 올라가므로, 새 대출의 담보 순위를 지키려면 후순위 근저당권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갈아타기 서비스 대상은 시세 조회가 가능한 아파트의 10억원 이하 주택담보대출입니다(금융위원회, 2024-01-08).

선순위 주택담보대출은 앱에서 조건을 비교해 갈아탈 수 있지만, 뒤에 붙은 2순위 대출은 그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구조 자체는 후순위 아파트담보대출에 정리해 두었고, 이 글은 이미 후순위를 안고 있는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다룹니다.

후순위 대출도 갈아탈 수 있나 — 주제를 요약한 도입 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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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순위 대환이 온라인 갈아타기 서비스에서 빠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의 대상은 시세 조회가 가능한 아파트를 담보로 한 10억원 이하 주택담보대출입니다. 금융위원회 2024년 1월 8일 보도자료는 기존 대출 실행 후 6개월 경과를 요건으로 두고 참여 금융회사를 32곳(은행 18곳·보험사 10곳·제2금융 4곳)으로 밝혔으며, 연체 중이거나 법적 분쟁 상태인 대출과 정책금융상품·중도금 집단대출을 제외했습니다.

갈아타기 절차는 기존 대출 상환 → 기존 근저당권 말소 → 신규 근저당권 설정이 한 흐름으로 처리되는 구조입니다. 담보에 근저당권이 둘 이상 걸려 있으면 이 흐름만으로 순위 정리가 끝나지 않습니다. 후순위 대환이 자동 처리에서 개별 심사로 넘어가는 지점입니다.

이미 2순위가 설정된 집에서 밟을 수 있는 경로 3가지는 무엇인가

후순위를 안은 채 조건을 바꾸는 방법은 재약정, 통합, 상환 후 재실행 세 가지입니다. 근저당권을 건드리는 범위가 다르고, 그 차이가 그대로 비용 차이가 됩니다.

경로근저당권 처리설정비 재부담선순위 관여
재약정(조건 변경)기존 2순위 유지, 채권최고액 변경 시 변경등기없음(증액 시 증액분만)없음
통합(선순위+후순위 일원화)두 근저당권 말소 후 신규 1순위 설정전액 재부담선순위 상환이 전제
상환 후 재실행기존 2순위 말소 후 신규 2순위 설정전액 재부담없음

기준: 2026-08-20 / 가정: 아파트 1건에 근저당권 2건만 설정된 단순 구조, 가압류·전세권 등 다른 권리 없음 / 출처: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부동산등기 근저당권 설정등기·변경등기·말소등기, 2026-08-20 확인

선순위를 갈아탈 때 뒤 순위 근저당권자의 동의가 왜 필요한가

선순위 근저당권이 말소되면 뒤에 있던 근저당권이 순위를 이어받아 1순위가 됩니다. 갈아타기로 새로 설정되는 근저당권은 그다음 순위로 밀리므로, 자금을 내주는 쪽에서 보면 담보 순위가 한 칸 내려갑니다. 선순위 대환 서류에 후순위 근저당권자의 동의서가 포함되는 이유입니다.

"근저당권 말소등기"란 근저당권등기가 원시적 또는 후발적인 사유로 실체관계와 부합하지 않게 된 경우에 그 등기를 법률적으로 소멸시킬 목적으로 하는 등기를 말합니다.

출처: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부동산등기 > 근저당권 > 근저당권 말소등기 (2026-08-20 확인)

동의 없이 선순위만 먼저 정리하면 순위 구조가 굳어져 이후 협의에서 쓸 카드가 줄어듭니다. 등기부 을구의 순위번호와 채권최고액을 먼저 확인하고 순서를 정해야 합니다.

후순위 대출도 갈아탈 수 있나 — 구성 요소가 놓이는 위치 관계 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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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후순위대출 갈아타기에서 실제로 조정되는 항목은 무엇인가

조정 대상은 금리, 만기, 상환방식, 채권최고액 비율, 중도상환수수료 다섯 가지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체결된 가계대출부터 실비 기준으로 개편됐고, 금융위원회 2025년 1월 9일 보도자료 기준 저축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요율은 고정금리 1.64%에서 1.24%로, 변동금리 1.78%에서 1.20%로 조정됐습니다. 그 이전에 약정한 대출에는 개편 전 요율이 남습니다.

빅중개대부(주)는 대부중개업자로서 직접 대출을 실행하지 않으며, 대부업자와 이용자를 잇는 중개만 수행합니다. 중개를 통해 대부받는 경우의 대부이자율은 연 13.5~20%(법정 최고금리 연 20% 이내), 연체이자율은 약정이자율에 3%P 이내를 더하되 연 20%를 넘지 않는 범위입니다. 이자 외에 근저당권 설정에 따른 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법무사 보수·감정평가 수수료 등 부대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불법입니다.

갈아탈 때 DSR은 어떻게 다시 계산되나

DSR은 갈아타는 시점의 기준으로 다시 산정됩니다. 스트레스 DSR 3단계는 2025년 7월 1일 전 금융권 모든 가계대출에 적용되기 시작했고,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에는 스트레스 금리 1.5%가 적용됐습니다(금융위원회, 2025-07-01). 지역별 적용 시점과 비율은 이후 조정된 이력이 있어 신청 시점 공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은 총량관리 목표를 증가율 1.5%로 제시하고, 다주택자가 보유한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 주택담보대출의 만기연장을 2026년 4월 17일부터 원칙적으로 불허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식은 스트레스 DSR 3단계에 있습니다. 이 목표는 2026년 8월 13일 발표된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방안으로 3% 수준으로 상향됐으며, 늘어난 대출 여력은 주택공급 촉진·청년 주거안정 등 정책 목적에 한정해 쓰도록 정해졌습니다(2026-08-20 확인).

후순위 대출도 갈아탈 수 있나 — 진행 과정의 한 장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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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예시 — 경로별 설정비는 얼마나 차이 나나

근저당권을 새로 설정할 때 붙는 세금은 채권최고액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등록면허세는 채권최고액의 2/1,000, 지방교육세는 등록면허세액의 20/100입니다(지방세법 제28조제1항제1호다목, 제151조제1항제2호).

설정 세금 = 채권최고액 × 0.24%   (등록면허세 0.2% + 지방교육세 0.04%)

즉, 채권최고액에 등록면허세 0.2%와 지방교육세 0.04%를 합한 0.24%를 곱한 금액이 설정 시 새로 내는 세금이다.

시세 9억원 아파트에 선순위 잔액 4억원, 후순위 잔액 1억원이 있고 채권최고액을 원금의 120%로 잡는 경우입니다.

두 경로의 세금 차이는 115만 2천원이고, 여기에 등기신청수수료·국민주택채권 매입 비용·법무사 보수가 별도로 붙습니다. 잔여 담보 여력은 LTV 기준으로 계산하며, 개략 금액은 아파트 후순위 한도 계산기근저당 설정비 계산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후순위 담보대출도 대환대출 인프라로 갈아탈 수 있나요? A. 자동 처리 대상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갈아타기 서비스는 기존 대출 상환과 근저당권 말소·설정이 한 흐름으로 처리되는 구조라, 담보에 근저당권이 둘 이상 있으면 순위 정리가 남아 개별 심사로 넘어갑니다.

Q. 선순위를 갈아타면 기존 후순위 대출은 어떻게 되나요? A. 선순위 근저당권이 말소되면 뒤에 있던 근저당권이 1순위로 순위를 이어받습니다. 새로 설정되는 근저당권은 그다음 순위가 되므로, 선순위 대환 과정에서 후순위 근저당권자의 동의서가 요구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 후순위 금리를 낮추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A. 시세 자료, 선순위 잔액과 채권최고액이 적힌 등기부등본, 소득 증빙, 연체 이력 정리가 기본입니다. 적용 금리는 담보 여력과 상환 능력 심사 결과로 정해지며, 특정 숫자를 미리 확정해 드릴 수 없습니다.

Q. 후순위를 갈아타면 근저당 설정비를 다시 내나요? A. 기존 근저당권을 말소하고 새로 설정하면 다시 발생합니다. 등록면허세는 채권최고액의 0.2%, 지방교육세는 등록면허세액의 20%이며, 여기에 등기신청수수료와 국민주택채권 매입 비용, 법무사 보수가 더해집니다.

Q. 아파트 후순위대출 원리금도 DSR에 잡히나요? A. 네, 합산됩니다. 후순위 대출의 연간 원리금도 다른 가계대출과 함께 DSR에 반영되며, 2025년 7월 1일 스트레스 DSR 3단계가 전 금융권 가계대출에 적용되면서 산정에 쓰이는 가산 금리가 올라갔습니다.

Q. 후순위는 그대로 두고 선순위만 갈아타도 되나요? A. 실제로 쓰이는 방식입니다. 다만 후순위 근저당권자의 동의를 받지 못하면 절차가 중단될 수 있고, 동의 조건으로 기존 후순위의 금리나 만기 조정이 함께 논의되기도 합니다.

정리

박대규
대표이사 / 대부중개업 등록번호 2021-경기안양-0015호

빅중개대부(주) 대표이사. 담보·신용 대출 중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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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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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최고 연 20% 이내 / 연체 시 최고 약정이자율 +3%P 이내, 연 20% 이내
이자계산방법:
잔존 원금에 약정이자율을 적용하여 일할 계산하며, 이자는 매월 약정일에 납입합니다. (1년 365일 기준)
변제방법:
만기일시상환을 기본으로 하며, 대부업자와의 약정에 따라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등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자 외 부대비용:
이자 외에 발생할 수 있는 부대비용은 담보 종류와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담보권 설정이 필요한 경우 그 설정에 따른 조세·공과금과 등록·등기 비용, 법무사 보수, 인지세, 담보 감정평가 수수료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부동산을 담보로 하는 경우 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등기신청수수료가 이에 해당합니다. 담보권을 설정하지 않는 경우에는 설정에 따른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실제 항목과 금액은 대출금액과 담보물건에 따라 달라지며, 계약 전 안내해 드립니다.
등록 시·도:
경기도 안양시청 (031-8045-6114)
중개수수료:
수수료 없음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불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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