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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순위 담보 한도 계산기
아파트 시세와 선순위 주담대 잔액을 입력하시면 LTV 기준별 총 담보가능 금액과 후순위 가용 한도를 계산합니다. 실제 한도는 업권·개별 심사에 따라 달라지며, 본 계산은 참고용입니다.
KB부동산·국토부 실거래가 기준 중간값 권장.
선순위가 없다면 0. 은행 앱 대출 잔액 기준.
아파트 조건
계산 결과 (참고용)
적용 LTV 구간
65% ~ 75%
총 담보가능 금액
4.55억
~ 5.25억
후순위 가용 한도
1.55억
~ 2.25억
후순위 1.55억 ~ 2.25억 범위 가용 추정. 실제 한도는 소득·신용·업권별 내부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 본 계산은 공시된 규제 상한 기반 일반 원칙이며, 특정 업체·상품의 한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상품별 개별 LTV·DSR·신용 기준에 따라 실제 한도는 달라집니다.
후순위 여력 충분 — 실제 한도 확인
계산기 기준으로 후순위 가용 여력이 있습니다. DSR·신용·업권별 실심사 한도는 자가진단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후순위 담보 한도는 어떻게 계산하나
후순위 가용 한도 = (시세 × LTV) − 선순위 채권최고액즉, 아파트 시세에 담보인정비율(LTV)을 곱해 총 담보가능 금액을 구한 뒤, 등기부에 설정된 선순위 채권최고액을 빼면 후순위로 남는 여력이 됩니다.
계산 순서
- 시세 확인 — KB부동산 시세 또는 한국부동산원 시세를 기준으로 합니다. 실거래가가 아니라 심사에 쓰이는 시세 기준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 지역별 LTV 적용 — 수도권은 통상 65~75%, 지방은 50% 수준이 적용됩니다. 규제지역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 선순위 채권최고액 확인 — 등기부등본 을구에서 확인합니다. 실제 남은 대출 잔액이 아니라 설정된 채권최고액(보통 원금의 110~130%)이 기준입니다.
- 방공제 차감 — 지역별 소액임차보증금(방공제)이 한도에서 추가로 차감됩니다.
- 차감 후 잔여 여력 확인 — 총 담보가능 금액에서 선순위 채권최고액과 방공제를 빼면 후순위 가용 한도가 나옵니다.
계산 예시
시세 8억 원 수도권 아파트, 선순위 채권최고액 4억 8,000만 원
| 시세 | 8억 원 |
|---|---|
| LTV 70% 적용 | 8억 원 × 70% = 5억 6,000만 원 |
| 선순위 채권최고액 | 4억 8,000만 원 (원금 4억 원의 120%) |
| 차감 후 | 5억 6,000만 원 − 4억 8,000만 원 = 8,000만 원 |
| 방공제(수도권 예시) | − 5,500만 원 |
| 후순위 가용 한도 | 약 2,500만 원 |
선순위 원금이 4억 원이어도 등기부에 설정된 금액은 4억 8,000만 원이므로, 실제 남는 여력은 원금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보다 8,000만 원 적어집니다.
기준: 2026-08-20 / 가정: 수도권 LTV 70%, 선순위 채권최고액은 원금의 120%, 방공제는 지역별 소액임차보증금 기준. 실제 적용 비율은 담보 물건과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의할 점
- 채권최고액과 실제 잔액은 다릅니다. 남은 잔액이 적어도 설정액이 그대로면 한도는 설정액 기준으로 깎입니다.
- 선순위를 일부 상환하고 감액등기를 하면 여력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