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값 돌려막기 · 다중채무 정리
카드값 돌려막기,
이제 그만.
5장 이상 카드 돌려막고 계신가요?
1금융 거절 후에도 길이 있습니다.
흩어진 상환일을 한 건으로 정리 · 담보가 있으면 한도가 커집니다 ·
경기안양 등록 대부중개업자(2021-0015호) 17개사 비교
연락처 입력 전, 한도 구간·월 원리금부터 계산
누적 중개 1,200건 · 등록 2021년 · 중개수수료 0원
대부중개업 등록
2021-경기안양-0015호
- 상호
- 빅중개대부 주식회사
- 대표자
- 박대규
- 등록관청
- 경기도 안양시청 (031-8045-6114)
- 영업소
-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110 엘리제빌리지 3층 327호
- 대표전화
- 031-360-8185
대부이자율 연 13.5% ~ 20% (법정 최고 연 20% 이내) · 연체이자율 약정이자율 +3%P 이내, 연 20% 이내
이자 일할 계산 · 만기일시상환 기본 · 대출기간 12~60개월(심사·약정에 따라 결정)
부대비용 근저당권 설정에 따른 법무사 보수·등록면허세 등 발생 · 중도상환 조건은 약정에 따름 · 중개수수료 없음 · 금액·조건은 계약 전 안내
과도한 빚은 당신에게 큰 불행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대출 시 귀하의 신용등급 또는 개인신용평점이 하락하여 다른 금융거래가 제약받을 수 있습니다.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불법입니다.
본사는 대부중개업체로 직접 대출을 실행하지 않으며, 대부업자와 고객을 중개하는 역할을 합니다.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1397
돌려막기 상태에서 실제로 갈리는 것
돌려막기는 A카드 결제일에 B카드에서 자금을 당겨 막는 방식이어서 원금이 이동할 뿐 줄지 않습니다. 결제성 리볼빙도 결과가 같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제시한 사례에서 매월 100만 원을 약정결제비율 30%로 리볼빙 결제하면 청구금액은 1개월차 100만 원, 2개월차 170만 원, 3개월차 219만 원으로 늘고 이월잔액은 70만 원에서 153.3만 원으로 쌓입니다(금융위원회 신용카드 결제성 리볼빙 서비스 개선방안, 2022-08-24).
그래서 카드론 여러 건을 한 건으로 묶을 수 있는지는 카드 장수가 아니라 두 가지에서 갈립니다. 첫째는 통합 후 월 원리금을 낼 상환 여력이 남아 있는지, 둘째는 아파트 담보 여력이 남아 있는지입니다. 담보 여력은 시세 × 담보인정비율(LTV) − 선순위 채권최고액으로 계산하며, 이 값이 필요한 통합 금액보다 작으면 묶을 수 있는 금액 자체가 줄어듭니다.
이번 달 카드값을 막을 재원이 없고 월 원리금을 낼 여력도 남지 않은 상태라면, 통합보다 채무조정이 먼저 검토 대상입니다. 법원 개인회생의 변제기간은 변제개시일부터 3년을 넘지 못하고 특별한 사정이 있을 때만 5년 범위에서 정해집니다(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611조 제5항). 연체가 90일 이상 이어졌다면 신용회복위원회 개인워크아웃(☎1600-5500)이 대상입니다.
빅중개대부 주식회사는 등록 대부중개업자로서 등록 대부업자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대부중개만 취급하며 직접 대출을 실행하지 않습니다. 담보 여력과 소득 요건을 충족하면 검토 대상이 되고, 승인 여부와 적용 조건은 대부업자의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중개하는 아파트 담보대출 이자율은 연 13.5~20%, 연체이자율은 약정이자율에 3%P 이내를 더한 범위이자 연 20% 이내입니다.
카드성 부채는 종류마다 구조가 다르다
무엇부터 정리할지는 잔액 합계가 아니라 상환 구조와 금리 구간을 나눠 봐야 정해집니다.
| 구분 | 상환 구조 | 공시된 금리 구간 |
|---|---|---|
| 결제성 리볼빙 | 약정결제비율만 결제하고 나머지는 다음 달로 이월 | 연 14.1~18.4% |
|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 다음 결제일에 일시 상환 | 이용 시점 기준으로 적용 |
| 장기카드대출(카드론) | 약정 기간 동안 원리금 상환 | 평균 연 13.54% |
| 장기카드대출, 신용점수 700점 이하 | 약정 기간 동안 원리금 상환 | 연 17.09% |
| 대부업 아파트 담보대출 | 약정 기간 동안 원리금 상환 | 연 13.5~20% |
기준: 리볼빙 수수료율은 금융위원회 「신용카드 결제성 리볼빙 서비스 개선방안」(2022-08-24)의 2022년 2분기 카드사별 평균이며 연체 시 3%포인트가 가산됩니다. 카드론 금리는 여신금융협회 신용점수별 금리 공시(2026-05)의 8개 전업 카드사 단순평균입니다. 담보대출 구간은 빅중개대부 주식회사가 중개하는 상품의 이자율 범위이며 법정 최고금리는 연 20%입니다(대부업법 시행령 제5조). 실제 적용 금리는 각 회사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중채무자 기준과 신용점수는 어떻게 되나
다중채무자를 한 줄로 정의한 법령 조문은 없고 쓰이는 기준이 두 갈래입니다. 한국은행 통계 분류는 3개 이상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차주를 다중채무자로 보고, 금융위원회가 2024년 9월 9일 예고한 상호저축은행업감독규정 개정안은 5개 이상 회사에 개인대출 잔액이 있는 차주를 대상으로 삼습니다. 뒤쪽 기준은 세는 대상에 등록 대부업자까지 포함합니다.
건수가 늘 때 실제로 움직이는 값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의 분자로, 장기카드대출은 2022년 1월부터 산정에 포함돼 잔액이 남아 있으면 이후 받는 대출의 한도가 그만큼 줄어듭니다. 규제비율은 은행권 40%, 그 밖의 금융회사 50%로 업권마다 다릅니다. 다른 하나는 저축은행 대손충당금으로, 5~6개 회사를 이용하는 차주는 30%, 7개 이상이면 50%의 추가적립률이 2026년 1월부터 적용됩니다.
신용점수는 2021년 1월 1일부터 등급이 아니라 1점에서 1000점 사이의 점수로만 제공됩니다. 대출 건수 하나가 점수를 몇 점 낮추는지 환산해 공시한 표는 없고 상환 이력과 부채 수준, 신용거래 기간과 형태가 함께 반영됩니다. 다중채무자이면서 소득 하위 30%이거나 신용점수 664점 이하이면 한국은행 통계에서 취약차주로 집계되지만, 이는 금융안정 분석을 위한 구분이라 개인 신용정보에 표시로 남지는 않습니다.
선택지 세 가지는 무엇으로 갈리나
카드 장수가 같아도 상환 여력과 담보 여력에 따라 검토 대상이 달라집니다.
| 구분 | 현 상태 유지 | 채무조정 | 담보 통합 |
|---|---|---|---|
| 원금 변화 | 이월잔액이 쌓여 증가 | 변제계획에 따라 일부 면책 | 회차마다 원금 상환 |
| 기간 | 정해지지 않음 | 개인회생 원칙 3년, 최장 5년 | 약정 만기까지 |
| 담보 요건 | 없음 | 없음 | 아파트 담보 여력이 필요 |
| 선불 부대비용 | 없음 | 신청 관련 비용 별도 | 근저당 설정비 등 고정비 발생 |
| 검토가 맞는 경우 | 2~3개월 내 상환 재원이 확정된 경우 | 월 상환 능력을 잃은 경우 | 담보 여력과 상환 여력이 함께 남은 경우 |
기준: 개인회생 변제기간은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611조 제5항. 근저당 설정비는 등록면허세가 채권금액의 1천분의 2, 지방교육세가 그 등록면허세의 100분의 20이어서 합계가 설정금액의 0.24%입니다(지방세법 제28조 제1항). 대출금 3,000만 원, 설정금액 3,900만 원, 전자신청 기준으로 세금과 등기신청수수료, 국민주택채권 본인부담금을 더하면 142,600원으로 대출금의 0.48%이고 법무사 보수와 감정평가 수수료는 별도입니다.
상담 전에 직접 확인할 순서
아래 여섯 가지가 모이면 담보 여력과 예상 월 원리금을 계산할 수 있고, 통합 실익이 있는지 스스로 먼저 판단할 수 있습니다.
- 1. 카드·캐피탈 잔액을 종류별로 분리
- 카드사별로 결제성 리볼빙 이월잔액, 단기카드대출, 장기카드대출을 나눠 적습니다. 수수료율이 높은 것부터 정리해야 이자 부담이 줄어들어 합계 금액만으로는 무엇부터 손댈지 정할 수 없습니다.
- 2. 통합 전 가중평균 금리 계산
- 각 잔액에 적용 금리를 곱해 연 이자를 더한 뒤 총 잔액으로 나누면 가중평균 금리가 나옵니다. 이 값이 통합 후 적용 금리에 부대비용을 더한 실질 부담보다 낮다면 통합 실익은 없습니다.
- 3. 아파트 시세와 선순위 잔액 확인
- 시세는 KB부동산 시세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로, 선순위 잔액은 각 금융회사 앱의 잔액 화면으로 확인합니다. 등기부등본의 선순위 채권최고액도 함께 봐야 담보 여력이 계산됩니다.
- 4. 담보인정비율 확인
-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 담보인정비율(LTV)은 2025년 10월 16일부터 40%이고 주택 가격 구간별 한도가 따로 있습니다(금융위원회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관련 FAQ, 2025-10-17). 지역과 가격에 따라 달라지므로 본인 물건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5. 월 수입과 고정 지출 정리
- 통합 후 월 원리금을 감당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자료입니다. 대부업법 제7조가 계약 전 소득·재산 및 부채상황 증명서류 제출을 정하고 있어 어느 경로로 가든 필요합니다.
- 6. 아파트 명의 확인
- 단독명의는 본인 판단으로 진행하지만 공동명의라면 공동소유자 전원의 동의와 인감 서류가 필요합니다. 근저당권 설정은 등기부에 기록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카드 돌려막기를 아파트 담보로 통합하면 이자가 줄어드나요?
줄어든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통합 전 카드성 부채의 가중평균 금리와, 통합 후 적용 금리에 근저당 설정비 등 부대비용을 더한 실질 부담을 비교해야 실익이 확인됩니다. 대부업법상 법정 최고금리는 연 20%이고 빅중개대부 주식회사가 중개하는 아파트 담보대출 이자율은 연 13.5~20%입니다.
Q. 카드가 5장을 넘으면 추가 대출은 아예 안 되나요?
건수만으로 결과가 정해진다고 공시된 규정은 없습니다. 다만 5개 이상 회사에 개인대출 잔액이 있는 차주의 가계대출은 2026년 1월부터 저축은행 대손충당금 추가적립률이 30%, 7개 이상이면 50%로 올라 취급 유인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담보 여력이 남아 있으면 후순위 설정이 검토 대상이 되고 조건은 대부업자의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Q. 은행권에서 거절됐는데 다른 곳도 같은 결과인가요?
거절 사유에 따라 갈립니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비율은 은행권 40%, 그 밖의 금융회사 50%로 업권마다 다르게 적용되므로 DSR 초과가 사유였다면 검토 여지가 남습니다. 신용점수가 사유였다면 담보가 있어도 적용 조건이 달라집니다.
Q. 여러 건을 통합하면 신용점수가 회복되나요?
통합 자체로 점수가 얼마만큼 오른다고 공시된 환산표는 없습니다. 개인신용평가는 상환 이력과 부채 수준, 신용거래 기간과 형태를 종합해 산출됩니다. 다만 기록된 대출 건수나 내용이 사실과 다르면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38조의 정정청구 대상이며, 청구를 받은 곳은 처리결과를 7일 이내에 통지해야 합니다.
Q. 통합한 뒤 다시 돌려막기로 돌아가지 않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통합은 잔액을 한 건으로 모으는 절차일 뿐 소비 구조를 바꾸지 않습니다. 실행일에 카드 이용한도를 실제 사용액 수준으로 낮추고, 결제성 리볼빙은 해지할 때 이월잔액 전액을 즉시 상환해야 하므로 재원을 확보한 뒤 정리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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